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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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화국의 붉은 도장과 오를레앙의 날인을 찍은 파리의 성심성당 기념 성당을 보여주는 우표 카드입니다. 뒷면에는 1916년 10월 26일에 캘바도스의 마담 해버에게 보낸 손으로 쓴 편지가 있으며, 파리로 돌아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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