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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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무명 병사 무덤을 보여주는 우표, 트로카데로 아치 아래에 위치해 있으며, '프랑스 병사가 조국을 위해 1914-1918년에 목숨을 바쳤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1923년 4월 13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사랑하는 레지스'에게 보내졌고, 우표와 파리의 인감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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