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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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시청의 모습을 담은 사진, 꽃나무와 보행자가 있는 광장이 보인다. '프랑스 공화국'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녹색 5센트 우표가 찍혀 있다. 뒷면: Blois에 있는 Mme Dégéan에게 쓴 손글씨 주소, 'LOIRE-ET-CHER'의 우체국 도장(1908년 8월 2일), 그리고 '안녕하세요, 여사님'이라는 인사말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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