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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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에 찍은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정면의 모습으로, 앞쪽에는 건물과 나무들이 보인다. 뒷면에는 5센트 분의 녹색 우표와 1935년 8월 20일 파리의 낙인, '메단레스 조텔린과 다니, 라이니앙 바로즈, 메즈'로 손으로 쓴 주소, 그리고 '좋은 추억'이라는 문구와 '힐'이라는 서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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