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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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경에 찍은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정면, 두 개의 탑과 중심 문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낸트에 있는 마담 베리티에게 보낸 우편엽서로 프랑스 공화국의 녹색 5센트 우표와 앙네시에서 찍은 찍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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