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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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년경에 찍은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정면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두 개의 탑과 중심 문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마르세유에 있는 에미 브랙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파란색 20센트 우표와 1922년 6월 16일 체네세 우체국의 인감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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