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폭우가 내리는 하늘 아래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과 체인지 다리의 흑백 사진. 뒷면에는 인쇄된 텍스트 '폭우 속의 노트르담 / 위엄과 아름다운 모습을 잃지 않는다.'와 출판사 '에디션스 마르코'가 표기되어 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