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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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라자레 강가에서 바라본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의 모습으로, 돌 벽과 배경의 포도나무가 있다. 뒷면에는 마르세유의 미스 슐네이글로퍼에게 보내진 수필이 있으며, '프랑스의 아름다운 것들'이라는 문구와 번호 194가 표기되어 있다. 오른쪽 상단에는 '프랑스 공화국'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50센트 붉은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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