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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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르 3세 다리에서 바라본 파리의 파노라마 사진으로, 109미터의 단일 아치와 40미터의 너비가 눈에 띕니다. 뒷면에는 알베르 레움(렌느)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 65센트의 프랑스 우표, 1932년 1월 30일 파리 우체국 찍은 날짜가 있습니다. 발행사는 L. 베송, 파리 타므프 60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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