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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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의 전경에서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을 흑백으로 보여주는 사진으로, 뒷배경에는 파리의 건물들이 보인다. 뒷면에는 '사랑하는 미소녀에게'라는 주소가 적힌 1931년 4월 15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LES ÉDITIONS ARTISTIQUES - AL' 출판사의 우표와 파리 주소가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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