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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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튼 옷을 입은 젊은 남자가 바다를 가리키고 있는 모습을 묘사한 우표 카드로, 하단에 인쇄된 텍스트는 '1 - 가난한 브레튼인 이곳이 바로 가혹한 바다야...'입니다. 뒷면에는 마담 아불레트에게 라 플레슈로 보낸 손글씨 주소, 5센트 우표와 1904년 4월 9일 파리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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