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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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씨름꽃이 담긴 바구니를 그린 일러스트 명함으로, 열린 책 위에 '내 букет을 한 입으로 지불해줘'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1919년 4월 25일에 브뤼셀의 폴레타 Hoffmann 여사에게 보낸 손편지와 20센트 분의 녹색 우표, 브뤼셀의 인감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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