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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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무렵 숲속 풍경 속에서 목자와 함께 있는 양 무리의 그림. 헤릭의 인용구: '하루는 늙어가고, 우리의 배불린 양 무리를 모으는 시간이다.' 뒷면에는 '내 사랑'에게 보낸 프랑스어 손편지와 10센트 프랑스 우표, 'NÉT ET' 도장이 기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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