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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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로 그린 바다 위의 어부 모습, 바구니와 낚시대를 들고 등에는 큰 가방을 메고 있다. 오른쪽 아래에 장 마리옹의 서명이 있다. 뒷면에는 출판사 '장 마리옹 & Cie, 파리', '게르넬레피셔' 컬렉션, 번호 172, 벨기에에서 인쇄된 것으로, 앞면에 쓰는 것을 금지하는 다국어 경고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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