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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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전쟁으로 인한 파괴 후 페론느의 세인트존 교회의 유적지 모습을 보여준다. 건물은 기초와 아치만 남았으며, 주변은 잔해로 둘러싸여 있다. 앞쪽에는 파동철로 만든 군용 피난처가 설치되어 있다. 뒷면에는 '우편물'과 '주소'라는 문구가 있으며, 내용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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