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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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모우송 대교에 위치한 일곱 죄의 집의 사진으로, '드라이브, 챙김, 신상품, 제작품'과 '구급소'라는 간판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1918년 3월 21일에 작성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수신인은 '우리 사랑하는 아도레'이고, 서명은 '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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