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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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아머르가우의 도자기 제작가 안톤 랑이 작업실에서 항아리를 장식하는 모습을 담은 흑백 사진. 뒷면에는 비엔나의 '윌헬미네 다이버'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8페니그의 녹색 우표와 오버아머르가우에서 찍힌 21/24일의 날짜가 찍힌 도장이 있다. 출판사는 하단에 '포토타이피 W. 플란츠, 브란스실'로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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