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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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년에 찍은 칼롱-sur-Marne 주립청사의 풍경으로, 고전적인 외관을 가진 건물들과 몇 명의 행인들이 보인다. 뒷면에는 알리스에 있는 '마담 헨리에트'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5센트 분량의 파란색 우표 두 개와 1899년 11월 29일 칼롱-sur-Marne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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