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오리아크의 칸탈 주청사의 모습, 고전적인 건물로 정면에 '프랑스 공화국'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하단에는 인쇄된 글씨 '칸탈 주청사'가 있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조제프 라마스 씨에게 보내는 주소가 있으며, 5센트 분량의 녹색 우표와 1904년 8월 8일 몽살비(칸탈)에서 찍힌 발송도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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