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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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오딜 성인의 8월 15일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 카드로, 보라색 드레스를 입은 젊은 여성 주변에는 장미와 베고니아가 그려져 있다. 뒷면에는 라 콘세피시온에 있는 마담 테리에 주소로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50센트의 녹색 도장이 찍혀 있다. 뒷면 상단에는 일부 외국 국가들이 이쪽 주소로 편지를 받지 못한다는 경고문이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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