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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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이 미소 지으며 아이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흑백 일러스트입니다. 앞면에는 '라 심플리세'와 '라 미르베'라는 브라 상자 두 개가 있으며, 큰 끈과 상표 출원 인감이 새겨져 있습니다. 드로잉은 C. 브루넬이 서명했습니다. 뒷면은 공백이며, 구분선과 '카르트 포스탈'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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