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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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느의 레 타보르 정원에 있는 폭포의 흑백 사진으로, 물이 흐르는 곳 위에 작은 나무 다리가 있으며, 주변은 풍부한 식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뒷면에는 마리 트라페르라는 여성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1908년 7월 27일 생테아드르스에 찍힌 우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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