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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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앤드 화이트로 촬영된 렌누의 에스트레 루의 모습, 고전적인 외관을 가진 건물들과 트램, 인도 위를 걷는 보행자들이 보인다. '프랑스 공화국'의 녹색 5센트 우표와 '렌누'의 낙인이 찍혀 있다. 뒷면에는 파리의 시티 호텔의 관리인 부인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파리 17'의 우체국 낙인과 '앞면에 있는 서신은 모든 외국 국가에서 수락하지 않을 수 있음'이라는 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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