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1918년 11월 11일 항전을 기리는 레톤드의 기념비로, '여기서 1918년 11월 11일 독일 제국의 범죄적인 자존심이 자유를 갈망하는 민족들에게 패배했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레비와 누르딘 합병' 출판사의 정보와 우송 지시사항 및 편지 관련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