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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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의 폭포를 흑백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바위와 강한 물의 흐름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1956년 파우의 미세니에르 여사에게 보낸 명함이 있으며, 8프랑의 우표와 쿠아테레트의 인감이 찍혀 있습니다. 수신인의 주소와 '자녀들에게 따뜻한 생각을 전합니다'라는 메시지가 손으로 쓰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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