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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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브레빈-루오세앙의 포인트오 바위 혼란지의 전경, 프랑스 공화국 15센트 우표가 찍힌 상태. 뒷면에는 1908년 9월에 파리의 마담 라타이기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10월에 폴 챈리에 방문할 계획이라고 서명한 앨리스의 글이 포함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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