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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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브리외에 위치한 석조로 된 아나톨레 레브라즈와 함께 앉은 여성의 조각상. 뒷면에는 파리의 마담 미셸 빅오티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 3프랑의 녹색 우표, 1922년 6월 18일 생브리외의 우체국 도장이 있다. 발행사: '이마우리'로, '복제 금지'라는 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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