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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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클로드 시장청사를 보여주는 우표, '자유 평등 형제애'와 '시청'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마담 마리 베르제르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50센트의 녹색 우표와 1907년 7월 18일 생클로드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다. 수신인의 글씨는 파란 잉크로 쓰였으며, 우체국 도장은 부분적으로 흐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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