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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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디니의 브리슈 요새를 바라보는 풍경, 요새 입구로 이어지는 석판길을 따라 여러 병사들이 서 있습니다. 요새 입구 위에는 프랑스 국기가 펄럭이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마담 C. 코메리에게 보내는 주소가 기재되어 있으며, 붉은 우표와 1902년 10월 12일 람스테르담의 낙인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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