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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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아크 주립청사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고전적인 건물이며 정면에 '자유 평등 형제애'와 '프랑스 공화국'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정문 앞에는 두 사람이 서 있습니다. 뒷면에는 '마담 카리테라, 베일'로 손으로 쓴 주소가 있으며, '르렌스 상 세인'이라는 도장이 1910년 10월 1일에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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