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1.50유로부터. 프랑스 내 40유로 이상 무료 배송.
핀스트레르 주지사 가족의 1870년 비극을 설명하는 문구가 새겨진, 생-구노레-펜마르크의 교회 바위를 보여주는 우표 카드입니다. 뒷면에는 스트라스부르그의 가브리엘 포이티에 주소가 손으로 쓰여 있으며, 서명과 '브르타뉴의 추억'이라는 문구가 B. 블론데우의 글씨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공화국 30센트 우표가 1923년 4월 18일 론디에 찍힌 것입니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