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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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자쿠프데라메르의 하스 해변 전경을 보여주며 수영객, 지반 보호벽과 나무가 우거진 언덕 위의 집이 보입니다. 뒷면에는 파리의 미스와 미스터 지카르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해변을 '곧'이고 '매우 즐겁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20센트의 파란색 우표가 1958년 7월 18일 날짜 찍힌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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