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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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당젤리의 피로리 분수 모습으로, 1906년에 찍은 것으로, 발코니가 있는 건물과 'GRAS'라는 간판이 보인다. 뒷면에는 '형제자매'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코냑에서의 저녁 식사와 몬시에르 본티크의 방문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밀집된 손글씨로 작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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