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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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장드루즈의 소코아 방파제 위에서 폭풍우가 치는 흑백 사진으로, 파도가 깨지며 물방울을 튀기는 장면이 보임.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발레티네 여사에게 보낸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프랑스 공화국 15센트 우표와 파리의 찍음이 함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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