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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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요앙드루즈의 소코아 방파제 위에서 찍은 격렬한 파도의 풍경으로, 큰 파도가 해沫로 부서지는 모습이 보인다. 뒷면에는 손으로 쓴 글로 '친구 프랑세트로부터의 한 입맞춤'이라는 표기와 파리 13구에 있는 M. J. Essling의 주소가 적혀 있다. 왼쪽 상단에는 프랑스 공화국의 5센트 녹색 우표가 찍혀 있으며, 브레스트(16-8-1915)의 날짜 찍기로 낙인 처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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