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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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마로의 보네-세코르 해변을 폭풍 속에서 바라본 풍경으로, 바위 위로 몰아치는 파도와 뒤에 있는 건물이 보인다. 뒷면에는 15센트 파스퇴르 우표가 생-마로에서 찍힌 도장이 찍혀 있으며, '폭풍 속의 포이르'라는 손글씨 텍스트와 부르주에로 보낸 주소가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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