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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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가 몰아치는 가운데 생마로 항구의 모습을 묘사한 사진. 파도가 방파제를 때리고 배들이 배경에 보인다. 상단에는 '135 SAINT-MALO. — LE SILLON UN JOUR DE TEMPÊTE. — LL'이라는 인쇄된 문구가 있다. 우표에는 'EXPOSITION COLONIALE 1922'라는 문구와 'NANTON'이라는 낙인 도장이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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