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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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벽에 격렬하게 부딪히는 파도의 모습을 보여주며, 프랭클린 호텔이 배경에 있습니다. 뒷면에는 리스본의 캐스텔비 여사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20센트의 녹색 우표와 '생마로 22-8', '소다 22-8'이라는 두 개의 낙인이 찍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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