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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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프리스의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를 보여주는 사진으로, 맑은 하늘 아래서 나무들이 휴면 상태를 보이고 있다. 뒷면에는 1910년 7월 20일 파리의 A. J. 라랑네 씨에게 보내는 편지가 있으며, 프랑스 공화국의 5센트 우표가 날인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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