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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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세르반의 에메랄드 해안을 바라보는 풍경으로, 파도가 바위에 격렬하게 부딪히며, 뒷배경에는 마을이 보인다. 뒷면에는 레내에서 M. 폴 레멜에게 보내는 손글씨 편지가 있으며, '여행의 시작'과 '교통 수단을 찾는 데 큰 어려움'을 언급하고 있다. 오른쪽 하단에는 프랑스 공화국의 5센트 녹색 우표 두 개가 찍혀 있으며, 낙인 처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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