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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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아드레스의 '르 페인 드 수크레' 기념물의 모습. 이 기념물은 1822년 해난 사고로 인해 돌아가신 코네트 레페브르 데스노에트 장군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앞면에는 인쇄된 글이 장군의 부인께서 항해자들의 안전을 걱정하며, 이 기념물이 위험을 경고하여 재난을 예방하려는 의도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뒷면에는 우편물이나 도장이 전혀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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