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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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트마르시메의 샌드나우스 끝에서 촬영한 흑백 사진으로, 앞부분에 큰 소나무가 바위로 된 바다변을 우뚝 우뚝 세워진 모습을 보여준다. 뒷면에는 마디 베르나르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가 있으며, 프랑스 공화국의 파란 25센트 우표가 툴롱에서 찍힌 도장이 찍혀 있고, 'Correspondance'라는 문구와 출판사 '레비와 레코르딘 합병 및 서류업자, 파리'의 이름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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