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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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정치인 살란드라의 검은색과 흰색으로 된 초상, 카드에는 '이탈리아의 대내각장'이라는 글귀가 표기되어 있다. 배면에는 1918년 7월 27일 리옹에서 작성된 손글씨가 있으며, 수신인은 '사랑하는 마리'로, '갤러리 파트리오트 - A.N. 파리'의 낙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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