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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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마르케트가 1912년 파리 살롱에서 전시한 '순수한 수지안'이라는 제목의 벌거벗은 조각의 사진이다. 뒷면에는 출판사 'A.N. 파리'와 프랑스에서 제작된 여러 표기사항이 있으며, 'SEB'와 'OC'의 인쇄 브랜드 인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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