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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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드레스를 입고 금색 띠를 두른 젊은 여성의 초상, 손에 손수건을 든 모습이다. 오른쪽 하단에 '세렌다 드 불진'이라는 서명이 있다. 뒷면에는 1914년 4월 8일 파리에서 아젠의 마담 드티소르에게 보낸, 10센트 가치의 프랑스 우표가 찍힌 우표가 있으며, 손으로 쓴 서신이 포함되어 있다. 인쇄사: 파리 살롱 - 세렌다 드 불진, 피니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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