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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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에 있는 바론 텐나르의 조각상을 바라보는 풍경, 앞에는 'SOCIÉTÉ GÉNÉRALE'라는 간판이 있는 건물이 보인다.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수신자 마담 코메 루베르의 주소가 적혀 있으며, 1909년 5월 21일 센스(용네)의 우표도 찍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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