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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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나무와 새가 그려진 크리스마스 카드로, '진심 어린 축복'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뒷면에는 생 제임스에 있는 마담 마리 포레트에게 보내는 손으로 쓴 편지가 있으며, 10센트짜리 프랑스 우표와 1901년 1월 15일에 찍힌 생 제임스의 우체국 도장이 찍혀 있다. 발행자는 탱크와 아들로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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