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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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브리외의 레주에 입구를 전망하는 사진으로, 등대와 생로랑 해변이 보이며, 전경에는 바위 위에 있는 소나무가 보입니다. 뒷면에는 에르몽의 두孚 부인께 보낸 명함으로, '브르타뉴의 좋은 추억과 등대'라는 손글씨 메시지가 '페탈링'이라는 서명과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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