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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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제르맹앙레이 성의 주요 외관을 보여주는 흑백 사진으로, 프랑수아 1세 시대에 복원된 옛 왕궁으로서의 역할과 현재 국립고대박물관으로서의 지위를 표기하고 있다. 뒷면에는 5센트 녹색 우표가 찍혀 있으며, 파리에 있는 피에르에게 보내는 손글씨 주소와 '에디션 트리아논 + 165'라는 표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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