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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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 이후 심각하게 손상된 생퀴르탱 바실리카의 성당 중앙 내부 모습, 무너진 잔해와 함께 무결한 기둥이 보인다. 상단에 인쇄된 텍스트: '생퀴르탱 — 바실리카 성당 중앙 - 1919년 3월'. 뒷면에는 파리에 있는 자메이드 젤레 패셋에게 보내는 손으로 쓴 편지가 있으며, 생퀴르탱의 1919년 20-30일 기념도장과 우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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